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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4구역, 용적률 완화되고 3,720세대 아파트 들어서

촉진구역은 151,388㎡에서 149,690㎡로 축소, 상한 용적률 317% 이하, 최고 40층 이하로 변경

등록일 2020년01월30일 09시1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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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4구역, 용적률 완화되고 3,720세대 아파트 들어서

촉진구역은 151,388㎡에서 149,690㎡로 축소, 상한 용적률 317% 이하, 최고 40층 이하로 변경

 

 


 

지난 1월 21일 서울시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이문4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문4구역은 동대문구 이문동 86-1번지 일대로 외대역 앞과 중랑천 옆 한천로에 접해있다. 2008년 촉진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7년 조합 설립 후 이번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촉진구역 및 촉진계획으로 변경되었다.

 

촉진구역은 151,388㎡에서 149,690㎡로 축소된다. 촉진계획은 상한 용적률 317% 이하, 최고 40층 이하로 변경 결정되었으며, 임대주택 937세대를 포함한 총 세대수 3,720세대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문4구역은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후 조합 설립까지 어려움을 겪었으나, 재정비촉진계획이 이번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정가결’로 통과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NN

 

자료_ 서울특별시

 

 

 

김성희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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