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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DDP 10주년 새 슬로건 '어메이징 투모로우', 놀라운 내일 연다

DDP 10주년 신규 슬로건 ‘어메이징 투모로우: 놀라운 내일’ 내놓고 미래 향한 채비

등록일 2024년04월26일 12시14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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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DDP 10주년 새 슬로건 '어메이징 투모로우', 놀라운 내일 연다

DDP 10주년 신규 슬로건 ‘어메이징 투모로우: 놀라운 내일’ 내놓고 미래 향한 채비

 

 

 

 

100만 명이 관람한 ‘서울라이트’, 샤넬·팀 버튼 전시 등 지난 10년 동안 수없이 많은 기록을 선보여 왔던 DDP가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DDP를 운영하는 서울디자인재단은 앞으로 더 큰 놀라움과 새 역사를 써내려 가겠다는 각오를 담아 신규 슬로건을 내놓았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올해 DDP 개관 10주년을 맞아 <어메이징 투모로우(Amazing Tomorrow): 놀라운 내일>을 새 슬로건으로 정하고, 4월 26일 오후 2시 30분 DDP디자인홀에서 슬로건 선포식 및 포럼을 갖는다고 밝혔다.

 

 

 

어메이징 투모로우 단독형(좌) / 조합형(우) (사진=서울특별시)

 

 

 

 

2014년 3월, 당시 노후한 동대문 운동장과 풍물시장이 위치한 곳에 들어선 DDP는 개관 이후 뉴욕타임즈가 꼽은 ‘꼭 가봐야 할 명소 52’에 선정되는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또 개관 첫 해 방문객 688만 명에서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1,375만 명이 찾는 등 10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새 슬로건 ‘어메이징 투모로우(Amazing Tomorrow)’는 우주선을 닮은 미래지향적 건물 디자인·첨단 시공 기술·콘텐츠로 무장한 DDP를 통해 앞으로 찾아올 시민, 외국인을 놀라게 하는 경험을 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한편 DDP는 4월 26일 ‘어메이징 투모로우(Amazing Tomorrow): 서울의 놀라운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기념포럼을 열고 새로운 10년을 향한 채비를 한다는 계획이다.

 

 

 

 

DDP 10주년 기념 포스터 전시 포스터 (사진=서울특별시)

 

 

 

 

‘커넥트(Connect), BTS’의 강이연 작가가 최근 구글·NASA 등과 협업한 경험을 소개하며 ‘AI 혁신이 불러온 창조성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도쿄를 바꾼 빌딩들’ 저자 박희윤 HDC현대산업개발 본부장이 서울의 경쟁력 강화 방법을 제시한다.

 

포럼과 기념식 외에도 ‘DDP 10주년 기념 포스터 전시’도 열린다. DDP에서 전시 등 인연을 맺었던 장 줄리앙,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윤호섭, 한명수 등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20명이 참여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는 “노후한 동대문 운동장·풍물시장 주변에 DDP가 들어선 지 10년, 지역은 다시 활력을 찾고 건축물은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그동안 DDP가 수많은 새로운 역사를 써왔듯 앞으로도 시민에게 ‘놀라운 미래’를 경험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ANN

 

 

 

 

 

자료_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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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 에이앤뉴스 (http://www.annews.co.kr)

 
서진협·박재용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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