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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현장 안전 본격화 추진

CEO 및 전체 임원 참석해 ‘안전 점검의 날’ 진행, 품질, 안전을 중시하는 문화 조성, 현장에 각 분야별 전문적인 지원

등록일 2024년01월09일 11시39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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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현장 안전 본격화 추진

CEO 및 전체 임원 참석해 ‘안전 점검의 날’ 진행, 품질, 안전을 중시하는 문화 조성, 현장에 각 분야별 전문적인 지원

 

 

GS건설이 본격적인 현장 안전경영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4일 오전 GS건설 CEO 허윤홍 대표를 비롯한 전 사업본부 총 115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전 현장에서 ‘안전 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4일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다.

 

 

이번 ‘안전 점검의 날’ 행사는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문화조성과 현장의 주요 이슈사항에 대한 분야별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허윤홍 대표는 GS건설이 시공 중인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2공구 현장을 방문해 구로동에 위치한 환기소와, 사당동 터널 시점부와 종점부를 돌아보며 공사진행경과 및 주요 이슈,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GS건설 CEO 허윤홍 대표는 신년사에서 “현장에 문제와 답이 있다”며, 현장 중심으로 조직구조를 재편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안전경영과 품질경영에 힘써 줄 것을 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GS건설은 2006년 건설업계 최초로 경기도 용인에 안전혁신학교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약 2만2천여명에 달하는 임직원과 협력회사 관리감독자 및 임직원들이 교육을 수료했다. GS건설은 안전보건교육 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현장 안전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 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건설현장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ANN

 

 

자료_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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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 에이앤뉴스 (http://www.annews.co.kr)

 

 
김용삼‧서진협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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