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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7개 제품 총 7관왕 대상 수상

포지오 레 볼피의 로마 로쏘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

등록일 2023년04월11일 09시4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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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7개 제품 총 7관왕 대상 수상

포지오 레 볼피의 로마 로쏘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 수상, 전문화, 세분화되며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와인 시장을 대변하는 행사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이 조선비즈 주최로 4월 6일 조선호텔 소공동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주류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제정한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는 10종류의 와인을 출품해 구대륙 와인 부문에서 3개의 대상, 신대륙와인 부문에서 4개의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최고의 상인 ‘Best of 2022’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대상을 수상한 이탈리아 포지오 레 볼피(Poggio le Volpi)의 ‘로마 로쏘’(Roma Rosso)는 로마 라찌오 지역의 우수한 와인 제품이다.

구대륙 부문 두 번째 대상을 받은 이탈리아 티나치(Tinazzi) 와이너리의 아마로네 델라 발포리첼라는 전통과 혁신의 조화를 통한 이탈리아 클래식 스타일 아마로네를 선보인다. 매혹적인 발포리첼라 계곡의 12ha에 이르는 빈야드는 축복받은 대지의 태양을 가득 머금고 있으며, 지역 토착 품종의 한정판 와인들을 생산하기에 최적의 떼루아를 지니고 있다.

이탈리아 아다나다(Ada Nada) 와이너리의 바르바레스코 시친은 구대륙 부문 세 번째 대상을 받은 제품이다. 연간 1만병의 소량 생산되는 특별함을 지니며, 장기 숙성 잠재력이 기대되는 와인이다. 아다나다는 이탈리아 알바에서 5㎞ 떨어진 트레소에 자리한 소규모 패밀리 와인너리로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40년에 이르며 오직 수작업으로만 수확되는 것이 특징이다.

신대륙 레드와인 부문 대상을 차지한 ‘스톤헤지 그랑 리저브 나파밸리 까베르네 소비뇽’(Stonehedge Grand Reserve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은 프렌치 오크통에 숙성해 묵직한 바디감에 블랙베리와 산딸기의 농익은 아로마가 어우러져 응축된 강렬한 맛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대륙 부문 세 번째 대상을 수상한 그랜드 나파 빈야드(Grand Napa Vineyards)의 나파밸리 오크빌 까베르네 쇼비뇽은 농익은 블루베리, 라벤더의 노트가 바닐라와 화이트 초콜렛의 아로마와 함께 풍성하게 느껴진다. 첫 모금부터 집중력 있는 복합미를 보여주며 미네랄감 위에 블랙페퍼, 블랙베리, 바닐라의 아로마가 펼쳐진다.

신대륙 부문 네 번째로 대상을 수상한 뉴질랜드의 패밀리 와이너리 세이프리드(Seifried)의 래빗 아일랜드(Rabbit Island) 쇼비뇽 블랑은 1973년 오스트리아인 헤르만 세프리드에 의해 넬슨 지역에서 포도 재배를 시작으로 와인 사업을 시작했다. 넬슨 지역 빈야드의 개척자였던 세이프리드 가문은 현재 그의 3명의 자녀들에 계승돼 운영되고 있으며 넬슨 지역의 온화한 떼루아를 가장 잘 표현하는 숨은 보석과도 같은 쇼비뇽 블랑이다.

김승학 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 대표는 “앞으로도 더 좋은 고품질의 와인들을 발굴해 최선의 가격에 고객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는 국내외 주류 전문가들로 구성된 주류 수입 및 유통 전문 회사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프레스티지급 브랜드를 꾸준히 국내에 론칭하고 있다. ANN

 

김정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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