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맨위로

탄소중립과 ESG 비전을 실현하고자 글로벌 탄소시장 진출

호주 뉴라이저, 드라이브트레인과 우선 계약 합의서 및 MOU 체결

등록일 2022년04월05일 08시2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CCUS 사업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 경쟁력과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DL이앤씨, 핵심 광물이 풍부한 ‘광물의 나라’ 호주 기업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호주 뉴라이저, 드라이브트레인과 우선 계약 합의서 및 MOU 체결, ESG 비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해답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

 


DL이앤씨 마창민 대표이사(오른쪽)가 뉴라이저사 필 스테이블리 사장(왼쪽)과 탄소 포집 · 활용 및 저장 시설 건설을 위한

개념설계와 기본설계를 수행하는 우선 계약 합의서를 체결했다

 

글로벌 기업들의 탄소 중립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CCUS 사업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DL이앤씨가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글로벌 탄소시장에 진출했다.

DL이앤씨는 지난 3월 30일 호주의 친환경 비료 제조 기업인 뉴라이저(NeuRizer)와 탄소 포집 · 활용 및 저장 시설 건설을 위한 개념설계와 기본설계를 수행하는 우선 계약 합의를 체결했다.

 


 

탄소중립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DL이앤씨는 지난해 5월 뉴라이저가 발주한 암모니아 및 요소 생산공장 건설사업의 기본설계 사업을 수주한 DL이앤씨는 발주처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서 독점권을 보유한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 프로젝트는 5MW 용량의 소형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연간 5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 · 활용 및 저장하는 공장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한편 DL이앤씨는 드라이브트레인(Drivetrain)과 호주 내 CCUS 영업활동에 대한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31일 체결하며 K-CCUS 기술력 전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L이앤씨 마창민 대표이사는 “탄소중립과 ESG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해답을 제공할 것이다”며, “글로벌 CCUS 사업의 첫 발걸음인 호주를 시작으로 앞으로 중동, 북미, 유럽 등에서 글로벌 탄소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NN

 

자료_ DL이앤씨

 

김정연‧전예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