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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좋은 간판은?…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서울시, 「2021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결과 발표. 총 383점 응모작 중 3개 분야 19점 선정

등록일 2021년09월12일 20시0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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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작오늘의 계절’·‘북카페 이음’, 주변 경관과의 조화 및 독창적·개성적 디자인 인정받아

수상작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 서울시 간판개선 사업 등에 활용

 

 

 

서울시가 ‘좋은간판 공모전’에서 19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시는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좋은간판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좋은 간판 부문 대상 ‘오늘의 계절’>

 

<창작 간판 부문 대상 ‘북카페 이음’>

 

   지난 4월12일부터 6월11일까지 진행된 공모엔 ‘좋은간판’, ‘창작간판’, ‘간판개선지역’ 3개 분야에서 총 383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네 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 개성 있고 창의성이 뛰어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광고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 6명은 디자인, 창의성, 경제성, 안정성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좋은간판 분야 대상은 ‘오늘의 계절’이, 창작간판 분야 대상은 ‘북카페 이음’이, 간판개선지역 우수자치구는 ‘구로구청’과 ‘서초구청’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추후 서울시 간판개선사업 등의 자료로 활용되며, 이외 공익적 목적을 위한 각종 간판 디자인 및 교육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소온table


최우수상 꽃처럼 활짝


최우수상 여기에, 사진관


최우수상 가락국시

 

 

   이문주 서울시 도시빛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 전역에서 다양하고 개성 있는 간판을 발굴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을 적극 활용해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서울의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NN

 

자료_서울시

최윤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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