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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지하 2층~지상 16층, 12개동, 총 1천343세대로 수평 증축, 총 공사비 3,876억 규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대우건설 단독 계약 체결

등록일 2021년09월06일 10시02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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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지하 2층~지상 16층, 12개동, 총 1천343세대로 수평 증축, 총 공사비 3,876억 규모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대우건설 단독 계약 체결해, 리모델링 사업은 공사 난이도가 높고 사업 리스크가 적지 않은 만큼 입지가 양호하고 리모델링 후 사업성이 확보가 되는 우량 사업을 선별해 수주할 계획

 

 

대우건설이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700-1번지 일대에서 진행되는 ‘수지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대우건설이 12년 만에 단독으로 추진하는 리모델링 사업이다. 지난 6월 조합 총회를 통해 시공사로 선정됐으며, 총 공사비는 3천876억(VAT 제외)이다.

대우건설은 최근 중층 노후 아파트가 급속히 증가하고 리모델링 시장 규모가 확대되는 등 대외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대우건설은 리모델링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방향으로 사업 전략을 선회했다.

지난 3월 리모델링 전담팀을 구성해 리모델링 사업 전반에 걸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시공 기술 및 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매년 3~5천억원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과거 인허가부터 준공까지 일련의 과정을 모두 수행했던 경험이 지금 리모델링 사업을 재개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리모델링 사업은 공사 난이도가 높고 사업 리스크가 적지 않은 만큼 입지가 양호하고 리모델링 후 사업성이 확보가 되는 우량 사업을 선별해 수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 김영일 상무(사진 왼쪽)와 수지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박생환 조합장(사진 오른쪽)이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용인 수지 현대아파트는 기존 지하 1층~지상 15층, 12개 동, 총 1천168세대 규모에서 지하 2층~지상 16층, 12개동, 총 1천343세대로 수평 증축될 예정이며, 스카이커뮤니티 등 혁신적인 특화 설계와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용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 될 전망이다. ANN

 

김형, 정항기 대우건설 대표이사

김영일 대우건설 상무

자료_ 대우건설

손세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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