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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유영대 임명

국악계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악방송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

등록일 2021년09월02일 12시30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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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유영대 임명 
국악계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악방송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

 



 

유영대 전 고려대학교 한국학과 교수가 국악방송에 임명되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1년 9월 1일부터 전임자의 잔여임기인 2022년 9월 1일까지이다.
유영대 신임 사장은 고려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를 지낸 국문학자로서 국악에 대한 전문성도 갖추어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국립중앙극장 창극단 예술감독, 판소리학회 회장 등을 지낸 경력을 지닌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최근 케이팝(K-POP) 등을 통해 국악의 세계화, 산업화를 향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임 사장이 그동안 국악계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악방송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재)국악방송은 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2019년 12월에는 국악방송티브이(TV)를 개국하여 국악인구의 저변 확대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ANN

 

유영대 국악방송 사장
자료_ 문화체육관광부

김정연‧전예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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