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맨위로

국토교통부 2021년 1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13곳 선정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쇠퇴도심에서 활성화거점으로

등록일 2021년07월09일 20시36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부산시 사상구, 강원도 영월 등 총 13곳 사업 대상지로 선정

마을 인프라 개선과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국토교통부는 제27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올해 1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으로 부산 사상 등 총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사업지는 부산 사상, 강원 영월 등 총괄사업관리자형 2곳, 경남 창원, 충남 당진 등 인정사업 11곳이다. 13곳의 사업지에는 2024년까지 2,065억원을 투입하여 총 29만㎡의 쇠퇴지역에서 도시재생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공공임대주택 공급 및 노후주택 정비 등 주거 여건 개선과 함께, 문화·복지·체육시설, 주차장 등 18개의 생활SOC, 로컬푸드 판매‧청년 창업공간 등 23개의 창업지원시설 등을 공급한다. 또한 공공투자에 따라 1,5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2021년 1차 신규 선정 사업지 위치도>

 

   국토교통부는 이번 1차 선정에 이어, 9월과 12월 두차례에 걸쳐 도시재생사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지를 포함하여, 현재 총 417곳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중 78%(325곳)는 비수도권에서 진행 중이다.

 

   국토교통부 문성요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ANN

 

자료_국토교통부

최윤지‧윤예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