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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전문 채널 오르페오 ORFEO 론칭한다

시청자 수요에 맞춘 프리미엄 콘텐츠를 큰 폭으로 확대

등록일 2021년05월20일 18시29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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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전문 채널 오르페오 ORFEO 론칭한다

다양한 클래식 음악 콘텐츠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시청층 확보, 시청자 수요에 맞춘 프리미엄 콘텐츠를 큰 폭으로 확대

 


브레겐츠 페스티벌의 오페라 ‘리골레토’(사진=유니텔)

 

클래식 전문 채널 오르페오는 문화예술 플랫폼 뮤직투와치와 사운드씨어터 오르페오가 합작해 탄생한 문화예술 TV 채널이다. 지난 5월 1일 ‘STINGRAY CLASSICA(스팅레이 클래시카)’에서 채널명을 바꿔 새롭게 론칭했다.

오르페오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콘텐츠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시청층을 확보했다. 이번 론칭을 통해 시청자 수요에 맞춘 프리미엄 콘텐츠를 큰 폭으로 확대하고 다른 채널들과 차별화한 자체 프로그램을 편성해 관심을 모은다.

 


오르페오 채널 론칭 기념 ‘시청 인증 이벤트

 

문화예술 TV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르페오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유수의 클래식 음악 영상 제작사 유니텔(UNITEL)과 제휴한 카라얀·번스타인 등 20세기 거장의 대표 공연 실황, 세계 최대 클래식 음악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호수 위의 오페라 축제 ‘브레겐츠 페스티벌’ 등을 꼽을 수 있다. 세계적인 콘서트·오페라·발레 등을 독점 방영하는 것으로 화제다.

 


오르페오 채널 대표 프로그램 ‘오드 포트 라이브’

 

또한 서울 신사동에 있는 문화공간 ‘오드 포트(ODE Port)’에서 제작된 채널의 대표 프로그램 ‘오드 포트 라이브(ODE PORT Live)’를 통해 길병민, 흉스프레소 등 실력 있는 클래식 아티스트의 살롱 콘서트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오르페오 채널은 스카이라이프(Ch.144), KT(Ch.139), LG유플러스(Ch.160), SK브로드밴드(Ch.235), 딜라이브(Ch.232), LG헬로비전(Ch.272), HCN(Ch.228)에서 방송되고 있다. ANN

 

임경환 뮤직투와치 대표, 임우석 오르페오 총괄

자료_ 뮤직투와치 

안정원‧김용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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