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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2021년 신제품과 함께 '레이어드 홈' 인테리어 제안

집의 기본 기능에 다양한 역할 추가한 ‘레이어드 홈’... 2021년 주거 트렌드로 떠올라

등록일 2021년01월07일 11시41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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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2021년 신제품과 함께 '레이어드 홈' 인테리어 제안

일룸, 휴식뿐 아니라 학습, 근무, 취미 등 다양한 집콕 생활을 위한 신제품 및 인테리어 제안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의 기본 역할에 새로운 기능을 더한 ‘레이어드 홈(Omni-Layered Homes)’이 2021년 주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발행한 ‘트렌드 코리아 2021’에서 전망한 올해 트렌드 중 하나인 ‘레이어드 홈’은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처럼, 집의 기본 기능인 휴식처의 역할에 학습, 근무, 취미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양상을 의미한다.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각자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레이어드 홈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일룸이 2021년 신제품과 함께 제안하는 인테리어 콘셉트는 집에서도 여행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홈리데이(Home+Holiday)’, 학습 및 근무 효율을 높여주는 ‘홈 스터디·홈 오피스’, 나만의 취향과 개성을 전시하는 ‘홈 갤러리’다.

 

집에서도 여행 온 것처럼, 품격 있는 휴식을 완성하는 ‘홈리데이’ 인테리어

<일룸 ‘플라세르 모션 라운지베드’>

 

일상의 탈출구 같은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면서, 사람들은 집에서 누리는 더욱 완벽한 휴식을 갈망하고 있다. 소파에서 안마 기구까지, 보다 편안한 휴식을 위한 가전·가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일룸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집 안의 유토피아 같은 공간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프라이빗 한 공간을 조성해 주는 제품과, 여행지의 고급 호텔 무드를 만끽할 수 있는 호텔 스타일 침실을 제안한다.

 

일룸이 출시 예정인 ‘플라세르 모션 라운지 베드’는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에 탄 것 같은 편안함을 누릴 수 있어 ‘홈리데이’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원하는 자세에 따라 등판 조절이 가능해 내 몸에 딱 맞는 안락함을 줄 뿐 아니라, 손닿는 거리에 미니바, 멀티 사이드장, 파티션 등을 구성할 수 있어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갖게 해준다.

 

이와 더불어 일룸은 올 상반기 다양한 호텔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호텔 침실 시리즈 그라나다, 헤이즐, 어바니를 출시 예정이다. 신제품 시리즈를 통해 세련된 부티크 호텔, 내추럴 감성 호텔, 고급스러운 클래식 호텔 등 취향에 따라 원하는 무드의 호텔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학습 및 근무 효율 높여주는 ‘홈 스터디·홈 오피스’

<일룸 ‘멘디’>

 

일룸의 홈 오피스와 홈 스터디 제품군의 지난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원격 수업과 재택근무가 생활화되면서, 집 내부에 보다 쾌적한 사무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니즈가 높아진 것이다. 이에 따라 일룸은 집에서의 학습 및 근무 효율을 높이고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를 지킬 수 있는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일룸의 ‘제롬 모션 데스크’는 집에서 학습 활동이 잦아진 아이들의 공부 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성 데스크다.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체형에 따라 책상의 높낮이와 상판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아이들의 바른 자세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며, 책상에 탑재한 멀티탭은 원격 수업이 많아진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최적화한 홈 스터디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자동식 버튼과 락 기능은 아이들이 스스로 쉽고 안전하게 조절할 수 있어 내 아이의 첫 모션 데스크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일룸은 최근 콤팩트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1인 가구에게 적합한 홈 오피스 제품 ‘멘디’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일과 휴식 공간을 분리할 수 있도록 침대, 책상, 파티션 책장을 패키지로 구성해 업무 및 학습 효율은 높이면서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도 지키고 싶은 학생 및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나만의 개성과 취향이 묻어나는 전시 공간 ‘홈 갤러리’


<일룸 ‘레마’>

 

<일룸 ‘세르크’>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면서 집은 단순히 주거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집 한 켠에 나만의 취향이 담긴 ‘홈 카페’, ‘홈 가든’ 등을 꾸미는 것이 유행하는가 하면,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는 자신의 홈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룸 투어(Room tour)’ 콘텐츠가 넘쳐난다. 실제 일룸의 홈 카페 시리즈 ‘레마’는 작년 상반기 동안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률을 보였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일룸은 가구를 활용해 자신이 추구하는 감성과 취향을 전시하는 ‘홈 갤러리’ 인테리어를 추천한다. 평소 아끼던 책, 소품을 감각적인 가구와 함께 전시하면, 마치 편집 숍이나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일룸은 우리 집을 전시 공간처럼 감각적인 무드로 변화시켜주는 세르크, 모타 등 다양한 리빙 시리즈 출시를 기획하고 있다. ANN

 

자료_일룸

 

박은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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