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맨위로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재개관에 따른 온라인 예약 실시

코로나19로 비대면 운영 중이었던 서울도시건축전시관 10월 27일 재개관해 서울건축문화제 특별전, 스몰 체인지 인 서울, 주거 심포지엄 연계...

등록일 2020년10월24일 10시37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재개관에 따른 온라인 예약 실시

재개관에 맞추어 도시건축 관련 다양한 기획전시 및 심포지엄 행사를 개최, 모든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에서 참가 신청 접수 중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프로그램들을 현장에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도시건축 관련된 다양한 기획전시와 문화행사를 준비하여 10월 27일(화) 새롭게 재개관한다.

이번 재개관에 맞춰 서울도시건축전시관 갤러리1에는 <서울건축문화제 ‘2019 서울시 건축상 대상 특별전’>과 갤러리2에는 <스몰 체인지 인 서울>, 갤러리3에는 <주거 심포지엄 연계전시: 땅>, 전시관 외부와 비움홀에서는 <젊은 작가전: 다르게 보다> 기획전시가 개최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전시 관람 인원은 1회당 20명으로 제한되며, 1일 3회에 걸쳐 입장하실 수 있다. 10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는 매주 화요일 <주거 심포지엄: 땅>에 참여하실 수 있는 4회 차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전시 관람을 위한 사전 예약을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예약(http://www.seoulhour.kr)이 가능하다.

갤러리1(지하1층)에서는 10월27일부터 11월10일까지 2019년 서울건축문화제 건축상 대상을 받은 허서구 건축가의 특별전이 진행된다. ‘열 한 개의 고쳐쓰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허서구 건축가의 도시재생 분야에 대한 건축 철학을 엿볼 수 있는 11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다.

 

갤러리2(지하2층)에서는 10월27일부터 ‘스몰 체인지 인 서울’라는 주제로 서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6개의 도시공간 개선사업을 소개하는 전시가 진행된다. 도시공간에 대한 작은 인식의 변화를 통해 공간에 복지의 개념을 더하고, 버려진 공간을 활용하는 사업들을 통해 서울시 공간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는 10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주거 심포지엄을 4차례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 상황에서 <집>에 대한 중요성과 패러다임의 변화를 함께 논의하고 새로운 주거의 방향성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조병수 건축가, 최욱 건축가, 손진 건축가, 정재헌 경희대 교수와 함께하는 자리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갤러리3(지하3층)에서는 심포지엄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생각들과 제안을 살펴볼 수 있는 연계 전시가 마련된다.

다르게 보다’ 展은 젊은 작가들이 도시과 건축을 바라보는 그들만의 관점에 주목한다. 다른 시선과 관점은 우리의 도시와 건축은 물론 그것이 담고 있는 사회, 문화를 폭넓게 살펴볼 수 있는 가능성을 준다. 이러한 생각을 배경으로 전시는 젊은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우리 시대를 투영하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준다.

WTA 오픈콜은 도시·건축 분야 전문가, 연구자, 시민들의 관심이 힘입어 1단계 [주제 제안]을 종료하고 [연구와 제안] 단계에 선정된 5팀들이 이끄는 토론장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으로 이원화하여 운영된다. ANN

자료_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손세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