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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인기 키즈 소파 '화이트 버니아코·디노아코' 출시

화이트와 그레이 색상의 모노톤 조합으로 다양한 키즈룸 인테리어에 제격

등록일 2020년04월24일 10시18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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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아코'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버니아코·디노아코' 크림 화이트 컬러 선보여

일룸 ‘아코’,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아이의 성장 고려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인기

 

 


<일룸 ‘화이트 버니아코·디노아코’ 연출컷>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깜찍한 동물 디자인으로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인기 있는 키즈 소파 ‘아코’ 시리즈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아코’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버니아코’와 ‘디노아코’의 크림 화이트 컬러 제품이다. 일룸은 최근 어떤 인테리어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모노톤의 키즈 가구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아코’ 시리즈에 신규 색상을 적용했다. 토끼와 공룡을 모티브로 한 ‘화이트 버니아코·디노아코’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 색상으로 새롭게 제작되어 어떤 색상의 가구 및 소품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또한, 각 동물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귀와 뿔, 꼬리 부분은 회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디자인에 디테일과 재미를 더했다.

 

일룸 ‘아코’는 아이들에게 바르게 앉는 첫 습관을 길러주는 소파 시리즈로 유아기 성장 발달을 연구해 제품의 높이, 깊이 등을 섬세하게 설계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무게 중심이 머리 쪽에 있는 유아의 체형을 고려해 하부를 넓게 디자인했으며, 아이가 앉았을 때는 아코 소파가 몸을 감싸주어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고 안정감 있게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2014년 첫 출시 이후, 연간 4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룸 키즈 라인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밖에도 ‘아코’ 소파는 아이들의 안전까지 고려해 제작되었다. 모든 모서리는 부드럽게 처리해 아이의 몸에 닿는 자극을 최소화하고, 식물유래 성분을 함유한 친환경 통 몰드 스펀지 소재를 활용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의 건강에 유해한 것은 철저히 배제했다.

 

일룸 관계자는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아이는 물론 어른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아코가 이번 화이트 색상의 신제품 통해 공간을 한층 화사하게 연출해 줄 것”이라며, “최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자녀 또는 조카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디자인은 물론 기능까지 두루 갖춘 키즈 소파 ‘아코’를 선물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룸 ‘아코’는 버니, 디노 외에도 판다 등 베어 시리즈, 푸, 미키, 피글렛 등 디즈니 시리즈를 포함해 총 11종의 캐릭터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신제품 ‘화이트 버니아코·디노아코’는 일룸 공식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ANN

 

자료_일룸

 

 

<일룸 ‘화이트 버니아코’>

 





<일룸 ‘화이트 디노아코’>

박은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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